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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댓글로 간단하게 어떤 주제로 블로그를 개설하려고 하시는지와
초대장을 받으실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거나, 스팸성으로 이용하려고 의심되는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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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day  |  2009/08/07 11:46





나는 속옷을 자주 사는 편이 아니다.
한번에 여러벌을 구입해서 입다가 어느 한곳이 구멍이 나든 떨어지든 해야 비로소 새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속옷을 구입할 때도 예쁜 것보다는 실용적인 것을 먼저 생각하는 편이다.

예쁘게 fit 되는 란제리보다는 땀을 비롯한 피부 노폐물을 잘 흡수할 수 있는 면으로 만들어진
속옷이 더 좋다. 그러다보니 예쁜 것은 순위에서 멀찌감치 떨어져 있다.

"게다가 속옷은 겉으로 보이지도 않자나!
겉으로 보이는 것도 못 사서 난리인데 속옷은 실용적이고 깔끔한 것으로 입으면 돼!"
이런 생각도 있었다 -_-;;

프랑스 란제리 babara

CK underware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이제 '나'만 생각해서는 안되는 시기가 되자, 가끔 벗어놓은 밋밋한 속옷을 보면서
스스로 측은함이 들 때가 있다. 원하지 않는 살이 찌기도 하고,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기도 하지만,
내 몸, 나 아니면 누가 이뻐해주랴!

예전에 대판 부부싸움끝에 화해의 선물(?)로 받은 속옷을 들고 싼걸로 바꾸겠다고 부득부득
백화점에 찾아간적이 있었다.(도저히 속옷가격으로 용납할 수 없는 가격이었다. 그때 당시는) 
가서 보니 가격이 모두 비슷하고 막상 더 싼것도 없어서, 그냥 내 취향대로 제품을 골라 입어봤는데 이렇게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색다른 기분이!

빅토리아 시크릿


그때 또 한번 느꼈다. 화려하고 예쁜 속옷을 입어야겠다고! 물론 용납할 수 없는 가격이긴 하다마는 -ㅁ-;;
겉옷을 사 입는 것과는 전혀 다른 기분이다. 오로지 나만을 위해서, 나의 기쁨으로 느낄 수 있는 선물이
라고나 할까? 그래서 요즘은 멋진 속옷을 사야 한다는 란제리 예찬자가 되었다.

오늘 아침에는 나의 생각과 무척이나 비슷한 한 패션디렉터의 글을 읽었다.
화려한 삶을 살아가고 싶지만, 이러저러한 이유로 섹시함을 포기하고 살아가야 하는 대한민국의
여성들에게 특히 필요한 것은 화려한 속옷이라고!
그 말에 전적으로 동감하며, 우울한 오늘을 보내는 당신에게 레오퍼드 프린트 속옷을 권해본다^^

레오퍼드(표범무늬) 프린트 @빅토리아 시크릿



구경해보자! 섹시하고 아름다운 란제리~

빅토리아 시크릿 http://www.victoriassecret.com/
바바라 http://www.barbara.fr/
캘빈클라인 http://www.calvinkleininc.com/underwear/women.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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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rst  |  2009/08/07 11:35





아몰레드~아몰래몰래몰래 아몰레드
이번주 초에 발매된 손담비+애프터스쿨의 아몰레드송이 화제다.
애니콜의 야심작! 스마트폰 아몰레드가 포스트 이효리로 불리는 손담비와
샛별처럼 떠오르는 섹시그룹 애프터스쿨의 현란한 춤과 노래로 먼저 주목받고 있다


화려한 배경과 노랫가사처럼 자체 발광되는 그녀들의 몸짓에 눈이 집중!
뮤비가 끝나도 귓가에 맴도는 아몰래드 아 몰래몰래몰래 아몰레드~로 귀가 솔깃!

그런데 가만보자, 이렇게 제품을 아예 노래로 만들었던 사례가 예전에도 있었는데-
기억을 더듬어 보자-

시작은 애니모션
역시 섹시 가수의 대명사 이효리의 애니모션에서 그 원조를 찾아볼 수 있었다.

http://www.mgoon.com/view.htm?id=32638
애니모션 (2005)

2005년 지금에 비해 뽀송뽀송했던 이효리가 한참 섹시가수로 주가를 올리던 시절,
에릭과 함께 출연하여 화제가 됐던 뮤비다. 편의점 알바생인 효리양이 번번히 오디션에
떨어져서 풀이 죽어있던 중 같이 알바하던 에릭군께서 댄스에 모티브를 주고 위험에 처한
효리양을 구해주어 결국 둘이 만난다는 다소 밋밋한 줄거리 -_-;;

그러나 최고의 섹시 심볼이면서 노래보다는 댄스(?)로 인정받는 두 남녀의 현란한 볼거리와
감각적인 화면 구성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내 기억으론 그랬다;;)

애니스타도 있었구나
애니콜 광고 2편은 역시 이효리가 등장하고 당시 <왕의 남자>로 인기를 모았던 이준기군이 함께했다.

http://www.mgoon.com/view.htm?id=325351
애니스타(2007)

화려한 생활에 지친 인기 스타 이효리가 우연히 알게된 댄스녀(?)와 자신을 바꿔치기하여
자유롭게 돌아다니다가 이준기를 만나 신선한 충격을 겪게 되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다는
애니콜판 왕자와 거지 이야기 -_-;;

이효리의 섹시한 춤과 몸은 더욱 부각되고 댄서라고 해도 믿을 만큼 한 춤(?)하시는 준기군의
영상이 눈길을 끌었다. 그래도 1편 애니모션을 추월할 만큼 인기를 끌지 못했던거 같다.

이 시대 최고의 섹시 아이콘 이효리와 당대 최고의 스타들을 한 자리에 모아놓고
노래와 춤은 물론 뮤비까지 만들었으나 제품은 아주 약간만 노출시켜 상업적 냄새를 최대한
없앴다.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관심을 끌었던 것 같다. 역시 삼성....!

금번 손담비의 아몰레드는 스토리는 없지만, 관능적이고 매력적인 모습의 그녀들을 만날 수 있는
뮤비가 제작되었다는 점에서 1,2편의 CF 뮤비의 계보를 잇는다고 할 수 있겠다.
손담비가 요즘 각광받는 섹시 아이콘인 것은 인정하겠지만, 그래도 난 이효리가 더 좋다. 
이효리만큼의 카리스마와 팔색조의 매력을 갖고 있는 스타는 드문 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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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view  |  2009/07/30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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